유머 코너

한국여인의 속담(유머).

아까돈보 2010. 12. 22. 15:58

 

 

 

 

 

 

한국여인의 속살




한 새댁이 목욕을 하며 남편을 기다리고 있는데
 
초인종 소리가 들려왔다
 
남편인줄 알고 새댁은 목욕 타올로 몸을 살짝
 
가린 채 현관문을 열었다
 
그런데 벨을 누른 사람은 남편이 아니라
 
시골에서 상경한 시아버지가 아닌가?
 
깜짝 놀란 새댁은 "어머!" 하며 자신도 모르게
 
감고 있던 수건으로 얼굴을 가렸다
 
그러자 며느리의 머시기 쪽을 본 시아버지가
 
"허허, 숲도 많기도 해라" 
 


 

양보다 질이다
 
한 등산객이 산 속에서 길을 잃어 사흘 밤낮을
 
굶주림에 떨며 해매다가 한 무리의 양떼를 발견 했다
 
그는 양이라도 잡아 주린 배를 채우려고 나무가자를
 
꺽어 뭉둥이를 만들었다
 
하지만 뒤이어 양떼를 모는처녀를 발견하고
 
생각을 바꿨다
 
등산객은 여자를 향해 뛰어가며 이렇게 소리질렀다
 
"양보다 질이다!"

 


애비를 쏙 빼닮았네
 
옆집 돌잔치에 초대된 여자가 돐을 맞은 아기의
 
고추를 만지작 거리며 말했다
 
"고놈 참, 제 애비 점까지 쏙 빼닮았네?"
 
 
 
2시간 2분
 
여고 동창생 세명이 모여 자기 남편
 
자랑을 늘어 놓고 있었다
 
영자 : 우리 그이는 한번에 했다면 2시간이야
 
숙자 : 말마 얘. 우리 그이는 밤새도록 잠을 못자게 해
 
영자 :말자야, 너는 왜 그렇게 시무룩하니?
 
말 좀 해봐라, 얘
 
말자 : 사실 우리 그이는그걸 하는데 2시간 2분 걸러
 
영자 : 어머 그렇게 오래 야 너 죽이겠다?
 
말자 : 아니, 세우는데 2시간 걸리고 하는데 2분이야.

  

삽신교의 교리
 
사이비 종교로 소문난 삽신교에는 "천하 만민이여,
 
삽신하라" 라는 구호 밑에
 
다음과 같은 여섯가지 교리가 이었다
 
1. 처녀는 발광하니 구타 후 삽신하라
 
2. 유부녀는 위험하니 사방경계 후 삽신하라
 
3. 과부는 과성욕하니 삽신,또 삽신하라
 
4. 할머니는 쭈글쭈글하니 다림질 후 삽신하라
 
5. 음녀는 거시기가 대(大)하니 바늘질 후 삽신하라
 
6. 창녀는 음독하니 세척 후 삽신하라
 
           

더 시원한것
 
성에 대한 호기심이 많은 한 여자가
 
정신과 의사를 찾았다
 
여자 : 선생님, 여자와 남자가 그걸 하게 되면
 
누가 더 시원한 거죠?
 
의가 : 손가락으로 콧구멍을 쑤시면 손가락이
 
시원하겠습니까,코구멍이 시원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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