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있는 내동기들

충남 보령 종합문화예술공원 - 회곡/작 (3).

아까돈보 2013. 10. 26. 21:39

 

 

 

 

 

  

"예술과 자연이 공존하는

 보령개화예술공원을 들러보다."

 

 

 

 

점심을 먹고 차창으로  갯펄을 바라보며

서해안의 아름다운 도로를 따라 달린다.

세번째로 들린곳이 보령개화예술공원이었다. 

 

충청남도 보령시 성주면 개화리에 위치한

개화예술공원은 차령산맥 마지막 혈이

뭉친 8개의 모란꽃 명당중 명당이라고 한다.

뒤로는 화인봉과 앞에는 성주천이 흐르는

아름다운 예술공원 이다.

 

종합문화예술공원으로 불리는

 개화예술공원에는 모산조형미술관, 연꽃산책로,

개화허브랜드, 세계최대규모의 조각공원,

오석견학관, 육필시 공원, 화인음악당,

곤충관, 민물고기전시관, 허브향기가게,

허브찜질방, 찻집과 레스토랑,등이 있어

 연인은 물론 가족단위로 체험할수있는

 테마공원이라고 한다.

 

 

 

 

 

 

 

 

 

 

 

 

 

 

 

 

 

 

 

 

 

 

 

 

 

  

소를 탄 여인 ??

 

좌로부터 - 권무근회장, 나, 윤종우, 김학현총무, 김광남, 구영태씨.

  

구경도 좋고...쉬는 것도 좋고...김광남(좌),권무근 회장.

 

 

 

 

 

 

 

 

 

 

 

 

 

재미있는 관광해설을 하는 기사님.

 

어린이가 좋아하는 동물모양을 한 미니버스가 돌면서 안내를 하는 친절한 운전기사.

  

 

 

개화예술공원 팜플렛을 보는 김상수 씨.

 

풍뎅이 차를 타고 공원을 둘러보는 김광남씨.

 

 

 

 

 

 

 

 

 

 

 

 

 

 

 

 

 

 

 

 

 

 

 

 

 

 

사진을 찍으며 대추를 몇 알 주었더니 탱큐! 하며 웃는다.

 

 

다보탑을 줍다 - 유안진 시인(안동)

 

 

 

 

 

 

 

 

 

 

 

 

 

사진찍기에 매료되어........김원종 씨.

  

 

 

트로이의 목마? 앞에서

  

하루종일 운전대를 잡은 김상수 씨 수고많았습니다.

  

 

 

 

 

안분지족(安分知足)

 -편안한 마음으로 자기분수를 지키며 만족할 줄아는것을 말한다.

 

 

 

 

 

 

 

모산미술관(慕山美術館)은

지역의예술인들이 참여하여 미술작품을 전시하고

창작의 장을 마련해주고, 국제교류전시나 순회전시등

아시아를 넘어 전세계로 활동영역을

넓혀가고 있다고 한다.

 축제기간동안  세계각국의 화가들이 와서

 일주일동안 작품활동을 하였다고 한다.

 

 

시간에 쫓겨 모산미술관을 보지못한 것이

못내 아쉬움으로 남았으며 다시 시간이 생기면

가고싶은 곳으로 남는다.

구시장 친구들의 가을여행은 날씨도 청명하여

하루여행치고는 즐겁고 재미있는 코스였다.

낭만이 흐르고 우정이 오고가는

멋진 대천여행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