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있는 내동기들

안동 상지대 두봉관에서 - 합칠회 모임 (회곡/작).

아까돈보 2013. 11. 5. 06:00

 

 

 

 

 

 

 

상지대 두봉관 <라이스 스토리>에서 이야기 하다.

 

합칠회 모임은 매달 당번이 알아서

날짜와 장소를 정하고 통보를 하면

90%이상 참석한다.

요근래에는 날씨도 더웠고 해서

식당에서 많이들 하였다.

 

10월 당번이어서 이것저것 생각하다가

모처럼 가벼운 산보하듯이 걷는 것이 좋겠다 싶어

가톨릭 상지대학 영남산으로 잡고 통보를 하였다.

회원 19명 중 15명이 참석,4명이

유고(사전연락을 함)로 참석치 못하였다.

 

10명이 안동시청 정문에 모여

배나무골을 따라 영남산으로 오른다.

아침햇살을 받은 단풍이 곱다.

쉬엄 쉬엄 오르고 내려오며

가을의 정취를 느꼈다. 

이보다 더 좋은 친구들과 산보散步가 있을까?

 

 

 

영남산을 1시간 30분동안 거닐며

누런갈비 위를 걷고 예쁜꽃도 보았다.

철봉에도 매달리고 맨손체조도 하였다.

모두 멋진 장소라고 말한다.

가톨릭 상지대학교는

안동교육의 한 축을 맞고 있으며

 캠퍼스는 안동시민들의 휴식과 힐링을 하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햇볕이 따뜻한 창가쪽 으로 앉아서

즐겁게 이야기하며

아름다운  노후를  보내고 있다.

 

 

 

 

두봉관의 레스토랑 - <라이스 스토리>

  

12시 10분에 라이스 스토리에 도착.

 

  

 

 

 

 

 

 

 

 

 

 

 

 

 

 

 

 

 

 

 

좌로부터 - 임수행, 손진현, 서문정.

 

영남산 정산 육각정에 앉아서....

좌로부터 -권대송, 손진현, 김재원, 천세창, 김경선, 임수행, 박용차, 유광수.

 

 

 

오른쪽의 김종한.

 

좌로부터 - 임수행, 손진현, 서문정, 유광수,박용차.

 

10월 당번 임무 끝, 기분좋다.

 

좌로부터 - 권대송, 김용섭, 권영기.

 

이진구와 임수행(오른쪽).

 

 

이 아름다운 열매를 가지고 있는 나무이름을 아는 분은 연락주세요.

 

 

 

꼬불꼬불 오르막을 오르고 난 뒤 부라보!

좌로부터 - 권대송,유광수,손진현,임수행,이진구,김재원,김경선,박용차.

 

아름다운 캠퍼스 가톨릭 상지대학교.

 

 

 

 

 

 

 

점심먹고 걸어서 내려오다.

 

단풍이 아름다운 상지대 기숙사

 

 

 

 

 

 

 

 

 

 

 

"속으로 생각해도

입밖에 내지말며

서로 사귐에는 친해도 분수를 넘지말라.

그러나 일단 마음에 든 친구는

쇠사슬로 묶어서라도 놓치지말라."

 

- 세익스피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