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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국제탈춤 페스티벌 2012년 개막식.

아까돈보 2012. 9. 29. 07:45

 

 

 

 

 

 

안동국제탈춤 페스티벌 2012년 개막식.

 

 

 

 

대한민국 최고의 축제인 <안동국제탈춤 페스티벌 2012년>

및 <제41회 안동민속축제>가 함께 어우러진 가운데 28일

성대하게 개막식이 펼쳐졌다.

 

9월 28일부터 10월 7일까지 10일간 열리는

이번 축제는 탈춤공연장을 비롯, 웅부공원.

하회마을과 시내 곳곳에서 열린다.

 

올해 탈춤의 주제는 '귀여운 악(樂)마들의 난장'

으로 선정, 한국정신문화의 수도로서 활기찬 삶과

활력을 자아내는데 크게 기여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축제 기간동안 펼쳐질 국내 탈춤을 보면

하회별신굿탈놀이, 가산오광대, 강릉관노가면극,

고성오광대, 동래야류, 봉산탈춤, 북청사자놀음,

송파산대놀이, 수영야류, 양주별산대놀이, 은율탈춤,

통영오광대, 예천청단놀음, 영양원놀음 등 14개

팀이 참가한다.

 

또 국외탈춤을 보면 코스타리카, 크로아티아,

인도네시아, 이탈리아, 라트비아, 말레이시아,

멕시코, 러시아, 우즈베키스탄, 문화동반자

(CPI ; Cultural Partnership Initiative) 등 10개 國

팀이다.

 

탈춤외에 볼거리는 선유줄불놀이, 차전놀이,

놋다리밟기가 있으며  마당극으로는 '효자전'

 '남도천지밥' 이 있다.

기획공연은 한두레마당 예술단, 김찬수 마임,

마당극 품바품바, 지니 스토리, 큰 에미 등이

있으며 인형극, 체험마당, 소극장 프로그램 등

100여가지의 다양한 행사도 펼쳐진다.

 

권영세 안동국제관광조직위원회 이사장 겸 안동시장은

개회사를 통해 "올해 축제는 한류를 이끌어가는

K - Festival을 선언하고 다양한 변화를 시도하고자

많은 노력을 했다"고 밝힌후 " 현재까지 111개국의

외국 공연단이 안동을 찾았고 세계 25개국 2500여점의

탈을 보유하고 세계를 대표하는 탈문화 중심도시가

되었다"고 힘주어 말했다.

권 이사장은 "17만 안동시민이 직접 축제를 연출하고

공연을 펼치고 찾아오는 관광객을 안내하는 하나 된

모습이야말로 축제의 힘이 아닌가 생각된다"고 강조했다.

 

안동  탈춤 축제는 우리 민족 최대 명절인 한가위때

열리게 되어 더욱 풍성한 축제로 관람객 100만명은

무난히 돌파 할 것 으로 주최측은 내다 보고 있다.

 

 

 

 

 

 

 

안동탈춤공연장 정문. 

 

 

안동강변로엔 안동민속축제 개최를 알리고 있다. 

 

 

탈춤공연장에 어둠살이 서서히 내리고 있다. 

 

 

 공연장 정문 옆에 관광안내소가 있다.

 

 

10일간 펼쳐질 각종 행사 안내표, 

 


본격적인 행사가 아직 시작되지 않고 있다. 

 

 

행사장에 관람객이 서서히 모이고 있다. 

 

 

 익살스럽게 만들어 놓은 안동 하회탈.

 

 

 안동 하회탈.

 

 

재경안동향우회 금창태 회장의 화환. 

 

 

 영진전문대학 최재영 총장의 화환.

 

 

안동민속축제에 참가하는 팀이 대기하고 있다. 

 

 

 안동민속축제에 참가한 팀

 

 

시민들이 행사장에 모여들기 시작한다. 

 

 

 익살스런 조형물.

 

 

 행사장 옆에서 대기하고 있는 각 팀들.

 

 

 개막식 시간을 기다리고 있는 팀들.

 

 

놋다리밟기의 공주와 시녀들도 대기중. 

 

 

 공주와 시녀들.

 

 

 

놋다리밟기의 공주로 선발된 어여뿐 학생이 김경식 사장의 외손녀이다.

김 사장은 나와 고등학교 동기 동창생이다.

( 외할아버지와 함께 공주가 기념 촬영을 했다). 

 

 

깜직하고 어여뿐 공주가 포즈를 취해 주었다. 

 

 

 공주와  함께.

 

 

행사에 앞서 악수를 하고 있는 김광림 국회의원과 류기홍 안동향교 전교.

 

 

 악수를 하고 있는 김광림 국회의원.

 

 

권영세 시장과 김광림 국회의원 등이  행사장으로 입장할 각 팀을 기다리고 있다.

 

 

각 팀이 행사장으로 입장하고 있다.

 

 

 

 

 

 

 

 

 

 

 

 

 

 

 

 

 

행사장에서 놋다리밟기 시연을 하고 있다. 

 

 

사람 등을 밟고 가는 공주. 

 

 

사람 등을 밟고 가는 공주. 

 

 

 차전놀이 시연.

 

 

행사장에 온 시민들. 

 

 

 

  

행사장에 외국 사람들이 많이 참석했다. 


 

행사장 부근에서 리어설을 하고 있는 라트비아 무용단. 

 

 

연습중인 라트비아 무용단. 

 

 

라트비아 무용단원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김명호 경북도의원. 

 

 

김명호 의원이 라트비아 무용단원과 기념 촬영. 

 

 

 행사장에 온 김동국 전 안동시청 과장.

 

 

개막식을 중계하고 있는 카메라 맨. 

 

 

 개막식에 참석키위해 잠시 쉬고 있는 권정달 안동권씨 대종원총재와

권재주 안동권씨 종친회장. 권인찬 전 경북도의원(가운데).

 

 

권 시장과 인사를 하고있는 권 총재.  김무년 전 경북도지사도 참석했다(앉아있는 분) 

 

 

행사장 무대위에서 패션 모델들이 워킹을 하고 있다. 

 

 

 

 

 

모델들이 무대 아래까지 내려와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관중석까지 내려 온 패션 모델. 

 

 

갖가지 화려한 옷을 입고 나왔다.


 

 탈을 쓰고 나온 모델.

 

 

행사장 주변에 각종 가게들이 진을 치고있다.  

 

 

행사장 옆에 물놀이 기구가 설치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