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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고 제9회 안동지구동기회 병오년 신년회 가져

안동고 제9회 안동지구동기회(회장 이덕필) 주최 병오년(丙午年)을맞아 신년회(新年會)를 가졌다.소한(小寒)이 지나고 영하 13도까지 올라가는 추운 날씨가 계속되는안동지방에 1월 9일 낮 12시 안동시 육사로 323에 위치하고 있는'봉평막국수.불고기'식당에 모여 "2026년 병오년 신년회"를 가졌다. 신년회 때 회원들이 많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했으나 예상이 빗나가 겨우 6명만 참석, 초라한 신년회를 갖게 되었다.백수들이 뭐 그리 바쁜지 의아해 했으나 참석하지 않은 회원들은 모두들 이유가 있어서 참석하지 않았다.자신이 아프다, 부인이 아파서 간호한다, 잇빨을 치료하고 있다.택배가 오는 중이다 등등 이유가 많았다.이날 참석한 회원은 이덕필 회장을 비롯하여 남정진, 김원길, 김종한, 송영주, 권영건 등 6명이고..

나의 이야기 2026.01.09

2025년 제4회 안동권씨종친회 송년의 밤 여흥 즐겨(2)

곧 이어 권기원 사무국장이 올 한해 동안 일어난 각종 행사 53건을유인물로 대체하고 권오갑, 권세종 두 감사가 감사보고를 하였다.2025년도 결산보고와 2025년도 신년인사회 결산보고 그리고2026년도 예산안은 원안대로 통과시켰다.2026년 안동권씨안동종친회 신년인사회는 내년 3월 1일 안동시청대동관 영남홀에서 개최하며 명첩(名帖)발행은 물론 신년 인사회 때참가하는 회비는 1만원씩 내기로 협의했다. 주최 측은 참석자 전원에게 1.5kg들이 쌀 1부대씩과 나눔과 치유어르신주간보호센터에서 마련한 물티슈 한 통씩을 선물로 나누어주었다.총회가 끝나자 참석자 전원은 뷔페식으로 저녁을 먹었다. 2부 행사는 권용덕 회원이 진행을 맡았는데 "올 한해 동안 고생이많았으며 저녁에 노래를 부르면서 즐거운 시간을 가지자"고 ..

각종행사 2025.12.30

2025년 제4회 안동권씨종친회 정기총회 및 송년의 밤 (1)

안동종친회(회장 권철환) 주최 "2025년도 제4회 안동권씨종친회정기총회 및 송년의 밤" 행사가 12월 26일 오호 4시 안동두리원2층 연회장에서 원로원, 각 파종회장, 지회장협의회 회장, 총무협의회회장, 부녀회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는 1, 2부로 나눠 1부 행사는 권기원 사무국장의 사회에 따라 국민 의례, 시조 묘소 망배, 회장 인사, 축사, 경과 보고, 감사 보고, 결산 보고, 2025년도 신년인사회 결산 보고, 2026년도 예산안 심의, 기타 토의 등의 순으로 이어졌다.이 자리에서 권철환 회장은 참석한 내빈을 소개하였다.권재주 원로원 의장을 비롯하여 권계동, 권주연 두 고문, 권기창안동시장 부부, 권오극 전 안동향교 전교, 권기호, 권중덕 원로원부회장, 권중..

각종행사 2025.12.30

우리 일행들 문경새재 걷고, 잘 먹고, 구경 잘 하고

경북 문경시에 살고 있는 회장이 우리 일행을 초청, 잘 먹고 잘 놀다돌아왔다.동지(冬至)가 하루 지난 12월 23일 오전 10시 이진구 학장 주선으로정동호 안동시장, 하재인 회장, 나 등 4명이 河 회장의 승용차를 타고문경으로 이동하였다.문경에 도착, 우리 일행을 맞이한 허동진 회장은 문경시내 대성식당으로자리를 옮겼다. 許 회장은 鄭 시장과 李 학장을 잘 알고 있으나 河 회장과 나는 오늘처음 만나는 자리다.점심이 들어오기 전 許 회장은 자신을 간단하게 소개한다.영남일보와 경향신문에서 약 8년 간 기자로 근무하다가 그만 두고코오롱회사로 이직, 그곳에서 수십년 간 근무하다 정년 퇴직하였다.李 학장은 河 회장과 나에 대하여 許 회장한테 간단하게 소개했다.점심은 염소탕을 곁들여 먹었으며 許 회장이 50년 전부터..

나의 이야기 2025.12.24

열린안동포럼 창립총회 개최 (2)

정재훈 서울여자대학교 교수는 "안동의 변화 인구감소 위기 대응을위한 제안"이라는 주제에서 한국은 저출산 시대에서 초저출산, 초저출생시대로 돌입했다.안동시의 경우 출산율은 2000년 1,41에서 2012년 1,65로 14.9%증가하였지만 출생아 수와 조출생률은 감소했다.출생아 수 감소율도 2000년에서 2025년까지의 22%보다 두 배 이상규모인 59.3% 감소하였다. 창업은 지속적으로 지역을 빠저 나가고 있지만 비청년 인구는 지역으로들어오는 양상이다.2025년 이후 청년인구(19 - 39세)유출 양상은 더 빨라지고 있는 반면 비청년인구는 지역으로 들어오는 현상을 볼 수 있다.지난 2000년 이후 2024년까지 누적 인구이송 규모로 볼 때 비청년 인구가청년 인구와 함께 감소한 지역은 안동시, 포항시, 구미..

각종행사 2025.12.22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열린안동포럼 창립총회" 개최 (1)

열린안동포럼(공동대표 이학승)이 주최하는 "열린안동포럼 창립총회 및주제발표회"가 12월 20일 오후 1시 30분 안동시청소년수련관 대강당에서시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하였다.열린안동포럼은 "소통. 토론. 참여"를 중심 가치로 하여 시민과 지역사회가미래 비전을 함께 만들어가는 열린 공론장이다. 노해윤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식전행사로 테너 채윤호,소프라노 박진숙 두 성악가의 아름다운 노래를 불러 많은 박수를 받기도 했다.사회자는 개회 및 국민의례에 이어 내빈소개를 하였다. 내빈으로 권광택 열린안동포럼 고문, 이학승 공동대표, 정동호 전 안동시장, 이희재 전 국립안동대 총장, 김병도 안동시의회 의장, 권기익 전 안동시의회 의장,김형동 국회의원 부인 이성화, 김명호 전 경북도의회..

각종행사 2025.12.21

회원들 년 말을 앞두고 망년회를 개최

을사년(乙巳年)을 보내는 마지막 12월, 회원들이 모여 간단한 망년회(忘年會)를 가졌다.12월 19일 낮 12시 안동시 옥동에 자리잡고 있는 일식(日食)집"키꾸((菊: 국화)" 식당에 모였다.참석한 회원은 정동호 전 안동시장을 비롯하여 이진구 전 학장,지길순 전 교육장, 천세창 사장, 임수행 전 역장, 하재인 회장, 이응호 전 안동시 과장, 나 등 8명이다.이날 모임에는 멀리 영주에서 온 池교육장이 참석, 자리를빛내주었다. 싱싱한 회와 손으로 만든 초밥, 시원한 국물이 넘치는 우동,샐러드, 튀김 등 여러가지 음식들이 줄줄이 이어 나온다.이 집의 음식 맛은 널리 알려져 있지만 오늘은 맛이 더 있다.정 시장의 인사말이 끝난 후 모두들 함께 술잔을 높이 들고건배를 외치며 술을 마셨다. 막걸리, 소주 두 가지 ..

나의 이야기 2025.12.19

2025년 능곡회 송년의 밤 행사 성대하게 개최 (2)

권오익 대종회 사무국장은 격려사에서 "능곡회는 권문의 후손들이고능곡회원을 보면 힘이 저절로 난다"며 "올 한해도 힘을 모아 마무리를잘하자"고 격려했다.다른 행사로 좀 늦게 도착한 권기창 안동시장은 축사에서 "안동역사를만든 주인공이 안동 권문이다. 이런 자긍심을 가지고 안동 발전에 열심히일하겠다"고 다짐하였다. 본 행사에 앞서 권기춘 회원은 나라의 독립을 위해 일생을 바친 독립유공자인 석주 이상룡, 일송 김동삼, 육사 이원록 등 전국의 20명이 서훈(敍勳)을 온전히 바로 잡지 못한채 남아 있어서 서훈 재평가를 요청하기 위해 만인서명을 받기로 하고 회원들에게 서명을 받았다. 이 자리에서 내년 6월 지방선거에 출마할 예비후보자들이 인사차 많이찾아왔다.시장 후보로 거론되고 있는 김의승(전 서울시행정부시장), 권..

각종행사 2025.12.15

2025년 능곡회 송년의 밤 행사 성대하게 개최 (1)

안동권씨능곡회(陵谷會: 회장 권기섭)가 주최하는 "2025년 능곡회 송년의 밤" 행사가 12월 12일 저녁 6시 30분 안동시예술의 전당지하에 위치하고 있는 '토마토 뷔페'에서 성대하게 개최하였다.이 자리에서 권우성 상임부회장은 내빈 소개를 하였는데 권기창안동시장을 비롯하여 권오익 대종회 안동사무국장, 권광택경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장 부부, 역대 능곡회장을 역임한회장들, 권태형 안동농협조합장, 능곡회원 및 부인회원, 능우회원 등모두 80여 명이다. 권동관 사무국장의 사회에 따라 진해된 이날 1부 행사에 권광택능곡회 직전 회장이 개회 선언에 이어 국기에 대한 경례, 시조 묘소망배, 상읍례, 감사장 및 우수회원증 전달, 회장 인사, 축사 등의 순으로 이어졌다.권기섭 회장은 능곡회 발전에 기여한 공이 크고 ..

각종행사 2025.12.15

안동시평생학습관 중국어 종강 겨울방학 (2)

안동시평생학습관에서 중국어를 배우고 있는 수강생들이 종강을하면서 긴 겨울방학에 들어갔다.중국어 반 15명은 하반기인 8월 26일 개강한 이래 12월 11일까지약 4개월 동안 매주 화, 목요일 두 차례 걸쳐 오후 2시부터 4시까지2 시간 씩 이가예(李佳倪) 중국어 선생님 한테서 중국어를 배웠다. 중국어 교재(敎材)는 "신공략 중국어 2"로 1과(課)부터 10까지 수록되어 있으며 하반기부터 종강날까지 8과까지 배웠다.선생님은 종강날에도 에누리가 통하지 않는다.그대로 평소때 처럼 밀고 나간다.하반기 때 배운 것을 총 복습하는 뜻에서 중국어 문장을 한글로해석 한 것을 번호 달기, 그림 그린 종이조각에 중국어로 단어를써서 그림을 보면서 말이 되도록 이어 붙이기, 중국어로 쓴 핵심표현을 돌아가면서 한 사람 씩 읽기..

나의 이야기 2025.1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