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행사

2025년 제4회 안동권씨종친회 송년의 밤 여흥 즐겨(2)

아까돈보 2025. 12. 30. 17:10

 곧 이어 권기원 사무국장이 올 한해 동안 일어난 각종 행사 53건을

유인물로 대체하고 권오갑, 권세종 두 감사가 감사보고를 하였다.

2025년도 결산보고와 2025년도 신년인사회 결산보고 그리고

2026년도 예산안은 원안대로 통과시켰다.

2026년 안동권씨안동종친회 신년인사회는 내년 3월 1일 안동시청

대동관 영남홀에서 개최하며 명첩(名帖)발행은 물론 신년 인사회 때

참가하는 회비는 1만원씩 내기로 협의했다.

 

주최 측은 참석자 전원에게 1.5kg들이 쌀 1부대씩과 나눔과 치유

어르신주간보호센터에서 마련한 물티슈 한 통씩을 선물로 나누어

주었다.

총회가 끝나자 참석자 전원은 뷔페식으로 저녁을 먹었다.

 

2부 행사는 권용덕 회원이 진행을 맡았는데 "올 한해 동안 고생이

많았으며 저녁에 노래를 부르면서 즐거운 시간을 가지자"고 당부했다.

초청가수 권대일 성악가는 '만남' 등 앙코르를 포함, 세 곡을 멋있게

부르자 많은 박수를 받기도 했다.

권용덕 사회자는 '우정의 노래', 권순택 지회장협의회 사무국장은

'고장난 벽시계', 권동현 총무협의회 회장은 '최고 친구', 이정희

정조공파 서무과장은 '동백아가씨', 권숙경 용상동 부녀회장은

'기차놀이' 등 20여명이 앙코르를 포함, 수십 곡을 불렀다.

노래를 부를때 마다 남여 족친들이 무대 앞으로 나와 신나게 춤을

추면서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업무를 마친 권기창 시장이 행사장에 도착, "근무시간에 나오면

선거법에 저촉되기에 업무를 마치고 왔다"고 말하고 "권문의 아들로

안동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인사말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