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癸巳年 안동권씨 大宗院 신년 교례회 개최 (1).

아까돈보 2013. 1. 17. 08:17

 

 

 

 

 

癸巳年  안동권씨大宗院  신년교례회 개최(1).

 

 

 

안동권씨 大宗院 (총재. 권정달) 주최 2013년 癸巳年

新年 交禮會가 16일 오전 11시 서울 육군회관에서

성대하게 거행 되었다.

 

이날 신년 교례회에는 권정달 대종원 총재를 비롯하여

권이혁 전 문교부 장관, 권영해 전 안기부장, 권오성

한.미연합사 부사령관, 권오을 전 국회사무총장,

권택기 특임차관, 대종원 총재단 및 부총재단, 각

파종회장, 종무위원, 대의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안동에선 대종원 안동사무소가 버스 1대를 대절,

부총재단과 종무위원 그리고 대의원 등 남.여 41명이

아침 7시 40분 안동권씨 회관 앞을 출발하여

안개가 낀채 가랑비가 내리는데도 불구하고

서울 행사장에 무사히 도착했었다.

 

이날 행사는 국민의례에 이어 시조태사공께 망배를,

참석자 전원은 절반으로 나눠 서로 보면서 인사를

나눈후에 내빈소개의 순으로 이어졌다.

 

이날 권정달 총재는 인사말을 통해 "작년은 대통령

선거를 성공적으로 치룬 한 해 였다"고 회고한후

"요즘 젊은 사람들은 부모 말도 잘 안들어 문제"라며

"보학강좌를 열어 청.장년을 참여 시켜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여성회가 활성화 되도록 하자"고

당부했다.

 

이어 권이혁 전 문교부 장관은 격려사에서 "사람한테

복이 오는 조건은 두 가지인데 첫째 윤택한 마음을

가져야 하고 둘째는 유머를 쓸줄 알아야 한다"고 말했다.

 

권영해 전 안기부장은 축사에서 "우리나라는 5 - 10년

안에 통일의 기회가 온다"고 전제하고 "통일 이전에

대한민국이 먼저 뭉쳐야 하는데 이 일을 권문(權門)이

앞장서야 한다"고 강조 했다.

 

한.미 연합사 부사령관 권오성 대장은 "현재 육군에는

대장이 6명 있는데 이 가운데 2명이 안동권씨 라며

 가문의 자부심을 잊지 않겠다"고 말했다.

 

권오을 전 국회사무총장은 절을 하면서 인사말로

대신 하겠다며 짧막하게 말했다.

 

마지막으로 등단한 권영창 영주종친회장은 올해

영주에서 개최할 안동권씨 전국 체육대회와 관련,

보고를 했는데 "오는 4월 28일 체육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예산은 8천만 - 1억여원이 들 것 같다"고

밝혔다.

 권 회장은 이어서 "앞으로 권문의 화합을 위해

전국 체육대회를 대종원이 주최를해서 행사를

한단계 높여 개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개선을

건의하기도 했다.

 

이날 첨석자 전원은 '권문의 노래'를 합창한후

뷔페로 점심을 끝내고 내년에 다시 만날 것을

 기약하면서 헤어졌다.

 

안동에서 올라간 임원진들은 오랫만에 서울

남산에 올라가서 구경을 하고 안동으로 내려왔다.

 

 

 

 

안동권씨 회관 전경.

 

서울 행사장에 가기위해 버스에 승차하고 있는 부총재 및 대의원들.

 

여성회원이 17명 승차했다.

 

문학 휴게소에서 잠시 쉬었다.

 

행사가 열리는 육군회관 입구.

 

육군회관 건물.

 

무궁화 홀에서 행사가 개최된다는 안내문.

 

회관 입구에 나와 있는 친구 권창기씨(가운데 분).

 

행사장 입구.

 

접수를 하고 있는 안동의 임원진들.

 

신년 교례회 행사장 내부.

 

 

 

 

 

권이혁 전 문교부장관, 권정달 대종원총재, 권오성 한.미연합사 부사령관(오른쪽부터)

 

이날 행사에 전국에서 200여명이 참석했다.

 

 

 

 

 

 

 

애국가를 부르고 있는 참석자들.

 

 

부총재들이 자리를 하고 있다.

 

이날 행사의 사회를 맡고있는 권경석 사무총장.

 

 

식순.

 

인사말을 하고 있는 권정달 대종원 총재.

 

격려사를 하고 있는 권이혁 전 문교부 장관.

 

축사를 하고 있는 권영해 전 안기부장.

 

육군 대장 권오성 한.미 연합사 부사령관이 축사를 하고 있다.

 

오는 4월 영주에서 개최될 안동권씨 전국 체육대회에 관하여

상세히 보고하고 있는 권영창 영주종친회장.

 

다함께 '권문의 노래'를 부르고 있다.

 

뷔페로 점심을 먹기위해 줄을서서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

 

뷔페식 점심. 

 

뷔페는 아주 다양했다.

 

식사를 하고 있는 종무위원들.

 

권오극 종무위원, 권순갑 대종원 부총장, 권창기씨(오른쪽부터).

 

 

 

나는 오랫만에 친구 창기씨를 만났다.

 

 

권계동 대종원 상임부총재(가운데 분).

 

권숙동 부총재, 권기호. 권오극 두 종무위원, 권오을 전 국회사무총장(오른쪽부터).

 

식사가 끝난후 권정달 총재가 안동에서 올라온 여성회원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권경섭 종무위원, 권기원 능우회 사무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