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권씨 청.장년 전국체육대회 영주서 개최(1).
제25회 안동권씨 청.장년회 전국체육대회가 4월 28일
영주시민운동장에서 영주청.장년회 주관으로 성대히
개최 되었다.
권정달 안동권씨 대종원총재, 김주영 영주시장,
국내 29개 팀, 해외에서 일본종친회 등 모두 30개
대표 선수, 족친(族親) 등 3,000여 명이 참석 하였다.
<세계속의 안동권문 화합과 번영으로!>라는 대회
슬로건 아래 열린 식전행사는 소백풍물단의 사물놀이와
대한무사회 회원들의 십팔기 무술시연을 보여 대회
분위기를 한층 고조 시켰다.
해마다 기수를 앞세워 선수단이 입장하였으나 이번
대회에는 시간을 절약하는 의미에서 선수단이 미리 입장,
대회장 잔디밭에 대기하고 있었다.
개회식이 시작되어 국민의례, 시조님에 대한 망배(望拜)에
이어 권영창 영주종친회장이 단상에 앉아 있는 권정달
대종원총재, 권익현 전 민정당 대표, 권영해 전 국방부장관,
권오을 전 국회사무총장, 김주영 영주시장, 박남서 영주시의회
의장, 권계동 대종원 상임부총재 , 권영철 재일본종친회장 등
중앙 및 지역의 내외 귀빈을 일일이 소개 하였다.
권영순 대회장이 지난해 대회를 치룬 광주청년회에 감사패를,
권정달 대종원총재가 권영철 재일본종친회장에게 공로패를
각각 수여 하였다.
권정달 대종원총재는 격려사를 통해 "선비의 고장에서
안동권씨 전국체육대회를 개최하게 됨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하고 "오늘 체육대회를 통하여 다시 한
번 우리 권문(權門)의 위상과 숭조이념(崇祖理念)을
되새기고 명문거족(名門巨族)의 발전과 중흥을 이루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 하였다.
이어서 권영창 영주종친회장의 환영사, 권영순 대회장의
대회사, 김주영 영주시장과 박남시 영주시의회 의장의
축사가 각각 있었다.
또 전년도 대회 우승팀인 예천 청년회의 우승기 반납과
선수 대표 선서에 이어 권수봉 가수가 <권문의 노래>를
다 함께 힘차게 부른후에 선수단이 서서히 퇴장 하였다.
영주시민운동장에서 제25회 안동권씨 전국체육대회가 열렸다.
각계 각층에서 보내 온 화환.
선수단 기수들이 모여 관계자의 지시사항을 듣고있다.
대회를 치루는데 도움을 줄 예쁜 도우미들.
대회 처음으로 재일본종친회가 참가했다.
일본어가 유창한 권계동 상임부총재가 일본종친회원과 이야기를 하고있다.
일본종친회원과 기념 촬영을 하였다(앞줄 맨 오른쪽 분이 권영철 회장).
권오을 전 국회사무총장도 족친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소백풍물단과 대한무사회 회원들이 기념 촬영.
단상에 오른 권정달 대종원총재.
잔디밭에 앉아서 연설을 듣고 있는 선수단들.
식전행사로 사물놀이를 하는 소백풍물달원들.
식전행사로 십팔기 무술시연을 하고있는 대한무사회원.
행사의 진행을 맡고있는 권오구 사회자.
권순욱 준비위원장이 개회선언을 하고있다.
내빈소개를 하고있는 권영창 영주종친회장.
소개를 받고있는 재일본종친회 권영철회장.
권계동 대종원 상임부회장도 소개를 받고있다.
지난해 전국체육대회를 무사히 마친 광주종친회에 감사패를 전하고 있다.
권정달 총재가 권영철 일본종친회장에게 공로패를 전하고있다.
환영사를 하고있는 권영창 영주종친회장.
대회사를 하고있는 권영순 대회장.
격려사를 하고있는 권정달 대종원 총재.
축사를 하고있는 김주영 영주시장.
축사를 하고있는 박남서 영주시의회의장.
지난해 우승팀 예천청년회가 우승기를 권영순 영주청년회장에게 반납하고있다.
선수대표가 선서를 하고있다.
대표선수로 부터 선서를 받고있다.
<권문의 노래>를 열창하고 있는 권수봉 초청가수.
권문의 노래를 다 함께 부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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