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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의사회 마지막 콘서트 자선음악회 - 회곡/작.

아까돈보 2013. 11. 27. 16:47

 

 

 

 

 

"안동시 의사회 마지막 콘서트

 자선음악회에 가다."

 

일시 : 2013. 11.19(화) pm 7:00

장소 : 안동시민회관 대공연장

 

 

설레임과 흥분으로

잠 못 이루던 8년전

이 맘 때를 생각나게 합니다.

 

어느덧 7회 째로

안동시의사회 자선음악회는

이제 고별무대를 가지려 합니다.

 

비록 작은 시작이었지만,

오래도록 간직하고 싶은

우리들의 이야기가 될 것입니다.

 

그 동안 보내주신 성원에 감사드리며

늦가을 저녁

아름다운 사람의 향기에

함께 취해 보시지 않으시렵니까?

 

 

안동시 의사회 회장 김석곤

MD 앙상블 단장 최헌욱

 

 

 

 

 

 

 

 

 

 

 

안동시 의사회 자선음악회 출연진

 

 

 

 

 

 

 

 

사회 김두표 (안동병원)

 

 

 

제일안과 의원 정재엽 원장의 열창하는 모습.

 

 

 

 

 

제1테너 김광호(안동병원 소아청소년과) , 제1테너 정재엽(제일안과의원)-우측.

 

베이스 장완섭 (장 피부과 의원)

 

 

 

 

 

중화반점의 바리톤 김광인(안동제통의원).

 

좌측부터 - 김광호, 정재엽, 권세홍, 박무식(박무식 성형외과의원)

 

열창하는 정재엽원장 (제일안과의원)과 권세홍 과장(안동병원 영상의학과)

 

베이스  김재왕 (김재왕내과의원)

 

2부 프로그램으로 중화반점을 부르다.

 

색소폰 독주하는 제2테너 최헌욱 (동산정형외과의원)

 

안동시 의사회 합창단이 개막 인사를 하다.

 

제1테너 권세홍(안동병원 영상의학과)

 

제1테너 김광호(안동병원 소아청소년과)

 

좌측부터 - 베이스 김재왕 (김재왕내과의원), 베이스 김도형 (파파스남성의원).

 

좌측부터 - 베이스 김도형(파파스남성의원), 베이스 장완섭 (장피부과의원),

 

 

 

반주 - 정재연

 

 

 

 

 

 

 

 

 

 

 

 

 

 

 

 

 

 

 

 

 

 

 

정재엽 회원을 축하하며....

좌측부터 - 신두교 원장(신두교 치과 , 서안동 전회원), 권영호 원장(성심치과, 남안동 RC)

신효직 회장 , 손동준 총무, 최유근원장, 정창근 전총재, 정재엽원장,

 민노미 장미회, 이현미 장미회장, 천세창주보, 김영균 회원.

 

 

좌측부터 - 최종두 원장 (최정형외과의원), 정창근 전총재, 최유근 원장.

 

 

좌측부터 - 이한양 안동의료원장 (서안동 전회원),

최종두 원장, 정창근 전총재, 최유근 원장, 서종수회원(뒷줄)

 

 

좌측부터 - 민노미장미회원, 정창근 전총재, 이현미 장미회장.

 

신효직회장과 장미회장 그리고 회원.

 

민노미,이현미 장미회는 비타민이다.

 

 

 

 

11월19일 9(화) 오후 7시에

안동 시민회관 대 공연장에서

안동시 의사회 자선음악회가 열렸다.

 

 

 마침 우리클럽 열 여덜 번째 주회와 맞물려

신효직 회장이 주회를 마치고 음악회에 가자고 광고하였다.

우리클럽에는 직업분류상 의사가 6명이나 된다.

 정창근 전 총재님과 최유근 원장님은

  자선음악회 마지막 콘서트에 

자리를 같이 하고 있었다.  

 

 

 

"음악은 우리에게 사랑을 가져다주며,

 합창은 내주장을 줄이고

서로가 조금씩 희생하고 배려하면서

 앙상블을 만들어 가는

공존의 예술이라고 합니다."

 

 

깊어가는 가을밤,

안동의사회 자선음악회는 7회로 마감하는

고별무대에서 열정으로 합창하는 모습은 인상적이고,

아름다운 사람의 향기에 취하도록 열과 성을 다하는

 자선음악회는 로망과 낭만을 안겨 주었다.

모두에게 감사의 박수를 보냅니다.

 

아쉬움이 남는

 

10월의 어느 멋진날에,

내마음의 보석상자,

바위섬,

뚱보새,

O sole mio,

鄕愁,

다함께 노래하세(Vive L'Amour),

한계령,

중화반점,

넬라판타지아(Nella Fantasia),

My heart will go on(영화 '타이타닉' 주제가),

서른즈음에,

그대눈속의 바다,

떠나가는 배,

붉은 노을,

Program 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