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있는 내동기들

갑오년 새해맞이 - 진구/작 (2).

아까돈보 2014. 1. 6. 00:39

 

 

사진이나 동영상이 열리지 않으시면

아래 글주소를 클릭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http://cafe.daum.net/123ad/9t4y/597

 

 

 

                                                                                                    

 

 

 

 

 

새해 새아침이 밝았다.

 

< 청마의 해 > 라고 하는

갑오년 새날 새아침이 밝아

우리 모두에게 기쁨과 희망을 주고 있다.

 

우리 아, 나, 쓰죽회 일행은

아주 특별한 한해를 맞으러

이곳 영덕 축산 차유마을,

영덕대게 원조마을에 있는

안동병원 복지 연수원에 와 있다.

 

서울, 대구, 영주, 안동에서 모인

열여섯명의 일행은

새해가 700 년 웅도 경북의 보금자리가

안동으로 옮겨오고

경북의 새 도청소재지가 되는 의미있는 새해의

밝아오는 일출을 보러 온 것이다.

 

붉게 솟아오르는 

말띠의 청마가 대지를 향해 힘껏 달리는

아주 특별한 일출을 보면서

우리는 제각기 다른 소원을 빌었을 것이다.

 

나는 다만

평화롭고 건강한 한해를 기원드렸고...

 

우리 모두에게

갑오년 희망찬 한해가

기쁨의 나날이기를 빌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