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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대종원 주최 갑오년 신년교례회 개최.

아까돈보 2014. 1. 16. 23:45

 

 

 

안동권씨대종원 주최 갑오년 신년교례회 개최.

 

 

 

안동권씨대종원(총재. 권정달) 주최 <甲午年 안동권씨대종원

신년교례회>가 1월 16일 오전 11시 서울 용산구 국방회관에서

개최되었다.

 

이날 전국에서 귀빈(貴賓), 총재단(總裁團)과 각 파종회장을

비롯한 대표, 종무위원, 대의원, 복야공파 부녀회 등 200여

명의 족친(族親)들이 참석하였다.

 

권경석 사무총장의 사회로 국민의례, 애국가 봉창, 시조

(始祖) 태사공묘소(太師公墓所)에 망배(望拜), 열선조 및

순국선열에 대한 묵념, 상읍례(相揖禮)에 이어 내빈소개가

있었다.

내빈은 권이혁 전 문교부장관, 권익현 전 민정당 대표,

권태일. 권홍섭 고문, 권계동 상임부총재, 권택기 전 국회의원,

권재주 부총재 등 총재단을 일일이 소개하였다.

시간 관계상 참석자 전원을 일일이 소개할 수 없어서

앉은 테이블 순서에 따라 돌아가면서 참석자들이 직접

자기 소개를 하였다.

 

권정달 총재는 인사말을 통해 "안동권씨가 사성을 받은지

 올해로 1085년이 된다"고 밝히고 "갑오년은 민란과 전쟁이

있었던 해로 60년을 거슬러 올라가면 그때 모든 것이 다 파괴

되었는데 지금은 우리나라가 선진국에 들어서서 생활이

윤택하고 치안도 좋아 잘 살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걱정이 되는 것은 사회가 분열, 양극화가 되어

후손이 잘 이끌어 가야 할텐데 걱정이 된다며 우려를

표시하기도 했다.

권 총재는 이어 "요즘 60. 70대에 노인 행세를 하는데 90세가

넘어야 실제 노인"이라며 "늙은이 행세하지 말고 문중을 위해

열심히 일을 해야 한다"며 일침을 가하기도했다.

또 오는 4월 대전 뿌리공원에서 개최할 안동권씨 전국체육대회를

앞두고 "그동안 대전종친회에서 고생하면서 준비하느라 감사하게 

생각하고 아울러 15개 파종별로 청년회나 부녀회에서 권문을 위해

 힘써 주어서 고맙다"며 노고를 치하했다.

 

권이혁 명예회장은 축사에서 "권정달 총재와 권경석

사무총장이 권문을 위해 열심히 일하고 노력한데 대하여

경의를 표한다"며 "모두들 박수를 보내자"고해서 우뢰와 같은

박수를 쳤다.

권 회장은 이어 "유머가 많은 인생으로 살자"며 "보다

많이 웃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사무총장은 신년회 개최를 위해 협찬해 준 족친들의

이름을 일일이 소개하기도 했다.

'권문(權門)의 노래'가 은은하게 울려 퍼지는 가운데

뷔폐로 점심을 먹으며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정담을

나누다가 헤어졌다.

참석자 전원에게는 총재의 기념품인 타월 한장씩 증정했다.

 

신년교례회에 참석한 안동팀은 버스편으로 이날 오후

안동에 도착, 식당에서 따뜻한 분위기에서 저녁을 먹은 후

아쉬운 작별을 했다. 

 

 

 

 

 

부총재단 등 30여 명이 신년교례회에 참석키위해 버스편으로 아침일찍 서울로 향했다.

 

날씨가 추운데도 권영세 안동시장이 인사차 나왔다. 

 

버스가 서울 반포대교를 지나고있다. 

 

국방회관 입구. 

 

국방회관. 

 

국방회관 지하2층 용산홀에서 신년교례회가 열린다. 

 

2층으로 내려가는 계단이 보인다. 

 

접수를 하고있는 임원들.

 

접수처 입구에 놓인 화환. 

 

  안동권씨대종원 신년교례회 현수막.

 

 화환.

 

 화환.

 

 회순.

 

 신년교례회에 참석하기위해 전국에서 올라온 임원들.

 

 신년교례회에 200여명이 참석했다.

 

내빈석. 

 

총재단석. 

 

 총재단석.

 

총재단석. 

 

총재단석.  

 

  종친회장석.

 

종무위원석. 

 

대의원석. 

 

안동에서 올라간 임원들. 

 

안동팀. 

 

삼삼오오 모여앉아 환담을 나누고있다. 

 

안동에서 올라간 복야공파 부녀회 간부들. 

 

 

 

 

 

사회를 보고있는 권경석 사무총장. 

 

 

 

 

 

 

 

 

 

 

 

 

 

 

 

 

 

테이블에 서서 자기 소개를 하고있는 권연화 복야공파부녀회장. 

 

 사무총장한테 마이크를 건네고있다.

 

인사말을 하고있는 권정달 대종원총재.

 

권정달 총재. 

 

 총재의 인사말을 경청하고있는 내빈들.

 

축사를 하고있는 권이혁 명예회장.

 

   

 

점심은 뷔폐. 

 

 

 

 

 

 

 

 

 

권 총재는 식사가 끝나고 떠나는 족친들에 일일이 인사를 했다.

 

국방회관. 

 

버스를 타고 안동으로 내려가는길에 단양휴게소에서 잠시 휴식.

 

안동에 도착, 식당에서 저녁을 먹고있는 부총재단. 

 

 

 

 

 

권계동 상임부총재가  권문의 발전을 위하여 건배를 하고있다.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저녁식사를 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