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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세 안동시장 예비후보자 '6.4 지방선거' 출마 기자회견.

아까돈보 2014. 3. 19. 17:50

 

 

 

권영세 안동시장 '6.4 지방선거' 출마 기자회견.

 

 

3월 19일 오전 10시 30분 안동시 서구동 중앙시장(신시장)

내 좁은길에서 권영세 안동시장 예비후보자가 '6.4 지방선거'

  출마 출사표를 올리고 기자회견을 하였다.

 

서민들 삶의 현장인 시장 좁은길에서 가진 이색 출마

기자회견장에는 각 신문, 방송의 기자들을 비롯하여

정동호 전 안동시장, 김명호 등 전. 현 도의원, 김근한

시의회 의장 등 전. 현 시의원, 권계동 안동권씨대종원

 상임부총재와 안동권씨 임원들, 각 유림대표, 기관 단체장,

주민 등 400여 명이 참석, 좁은 시장 골목길을 꽉 메웠다.

 

권 시장예비후보자는 이날 6.4 지방선거 시장 출마를 

하면서 지난 4년간 민선 5기를 회고하고 아울러 앞으로  

민선 6기를 이끌어 나갈 방향 7가지를 소상히 피력했다.

  

그는 민선 5기를 회고하면서 '카리스마'라는 이름하에 

 큰 소리 치면서 독단적으로 일하기보다 조용하지만

 침착하게 그러나 뒤늦게 울림이 있고 깊이가 있는

 '안동선비 다운 시정 구현'을 위해 애썼다고 술회했다.

또한 안동경제 살리기 예산은 4년 연속 1조원 시대를

이어왔으며 민선 5기에 약속한 6대 분야 38건의 공약

중 30건을 완료하였고 나머지 8건도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민선 6기를 이끌어나갈 7가지의 방향을 제시,

'안동을 희망과 번영의 도시로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이날 그가 밝힌 7가지의 역점사업을 간략하게 소개하면

첫째 안동도심을 문화와 역사, 깨끗한 생활환경이

갖추어진 전국에서 제일 살고 싶은 도시로 만들고

둘째 안동을 세계적인 역사문화도시로 발전시키며

셋째 안동을 바이오산업의 집산지로 키우겠다고 말했다.

 그는 또 농업기반시설 확대와 명품브랜드화를 통해 농업

경쟁력을 높이고 다섯째 용상. 옥동. 강남. 풍산읍을

 특화발전전략으로, 여섯째 교육. 행정 중심도시로 만들며

마지막 일곱째는 명품 도청 신도시 조성을 통해 안동을

에너지 넘치는 도시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기자회견이 끝나자 그는 회견장에 나온 주민들과

일일이 악수를하고 시장 일대를 돌면서 인사를 하기도

했다.

 

 

 

 

'6.4 지방선거 출마' 기자회견을 하고있는 권영세 안동시장 예비후보자. 

 

 

 

 

 

 

 

 

 

각 신문, 방송기자와 TV 카메라 기자들이 열띤 취재를하고있다.  

 

 

 

 

 

 

 

 

 

 

 

 

 

 

 

 

 

 

 

취재중인 기자들. 

 

 

 

 

 

정동호 전 안동시장과 권순협 안동시농협조합장도 보인다. 

 

 안동권씨 임원들.

 

안동권씨 임원들. 

 

안동권씨 임원들. 

 

정동호 전 안동시장과 권오수 전 경찰서 과장. 

 

 

 

기자회견을 하고있는 권영세 안동시장 예비후보자.

 

기자회견을 끝내고 주민들과 악수를 하고있다, 

 

 

 

유림들과 악수를 하고있는 권 시장. 

 

 

 

 

 

 

 

엄지손가락을 치켜 세우고 있는 권영세 시장, 김명호 도의원, 권광택 시의원. 

 

 

 

 

 

상인들과 악수를 하고있는 권 시장. 

 

 

 

 

 

 

 

권계동 안동권씨대종원 상임부총재와 권남희 옥동 예비후보자가 악수를 하고있다.

 

중앙시장 좁은길 기자회견장에는 많은 주민들이 참석했다. 

 

김근한 안동시의회 의장도 보인다(오른쪽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