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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삼육회가 안동태사묘, 능동 양소, 파조단소 참배.

아까돈보 2014. 7. 20. 09:22

 

 

 

 

 

 

여주삼육회 안동태사묘, 능동양소, 파조단소 참배.

 

경기도 여주시 안동권씨삼육회(회장. 권광치) 참배단이

7월 19일 안동태사묘와 능동 양소, 복야공파조 수홍단소를

참배하기 위하여 안동에 왔다.

 

삼육회 참배단은 이날 형제 가족 42명이 관광버스를 대절,

오전 8시 30분 경기도 여주를 출발하여 약 2시간에 걸쳐

안동에 도착하였다.

 

안동태사묘(安東太師廟)에 도착한 참배단은 삼육회 회장

대신 권혁남씨가 태사묘관리위원회 장은주 사무국장의

도움을 받아 관복(冠服)을 갖추고 태사묘 안동권씨사무실

권영목씨의 안내에 따라 위패가 모셔진 태사묘우(太師廟宇)에

들어가서 헌작(獻爵)하고 밖으로 나와 함께 알묘(謁廟)하였다.

알묘를 마치고 태사묘우 앞 잔디밭에서 가족끼리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염정희 문화관광해설사의 도움아래

보물각(寶物閣)에 있는 삼태사의 유물과 공민왕이 하사

(下賜)한 고려 때 보물을 포함하여 모두 11종 22점의

귀중한 유물(遺物)을 관람하였다.

어머니가 안동권씨인 이태훈군(16. 여주세종중 3년)은

"태사묘우를 처음보니까 엄마의 시조를 알 수 있는

기회가 되어 무엇보다도 뿌듯하다"고 말했다.

 

참배단은 이날 30도 넘는 더운 날씨인데도 불구하고

오후 서후면 능동으로 가서 시조묘소와 낭중공단소에

주과포(酒果脯) 없이 참배만 했는데 특히 시조묘소 앞에선

단체로 기념촬영을 하였다.

참배를 한 권승민군(18. 퇴계원고 2년)은 "조상의 소중한

가치를 처음 알게 되었다"며 흐믓해 했다.

 

안동시 송현동 <묵향>에서 점심식사를 마친 참배단은

 서후면 교리에 위치한 복야공파조 수홍단소

(僕射公派祖 守弘壇所)를 참배한 후 오후 3시경

 안동하회마을을 둘러보고 여주로 떠났다.

 

안동권씨 36세(世)의 이름을 따서 삼육회로 조직한

이 회(會)는  6촌까지 참여할 수 있는 가족모임이다.

권광치 삼육회장은 "형제간의 우의와 친목도 중요하지만

자라나는 아이들을 위해 훌륭한 조상님의 발자취를

보여 줌으로써 산교육이 될 것 같아서 토요일 안동에

 왔다"고 말했다.

 

 

 

 

 안동태사묘의 경모루.

 

 안동태사묘 안내판.

 

 경기도 여주의 삼육회 가족 참배단이 태사묘에 도착하였다.

 

 다리가 불편한데도 권오익 총무부장이 안내를 맡고있다.

 

 가족 참배단 42명이 도착했다.

 

태사묘관리위원회 장은주 사무국장이 권혁남씨에게 관복을 입혀주고있다 

 

 

 

  

 태사묘 염정희 문화관광해설사.

 

해설사가 태사묘에 관하여 설명하고있다. 

 

 

 

 

 

 

 

 

태사묘우(太師廟宇)에서 헌작(獻爵)하고 있는 권혁남씨. 

 

 

 

 

 권영목씨의 안내에 따라 알묘(謁廟)를 하고있는 권혁남씨.

 

 

 

 

 

 삼육회 참배단이 태사묘를 참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염정희 해설사. 

 

 보물각의 각종 유물을 관람하고 있는 삼육회원들.

 

 

 

 

삼육회가 타고 온 대형버스. 

 

삼육회 권광치 회장(왼쪽분). 

 

 

시조묘소를 참배하고있는 삼육회 참배단들.

 

 

 시조묘소를 참배하고 기념촬영을 했다.

 

 

 

낭중공단소의 이건기(移建記)를 읽고있는 참배단들. 

 

 낭중공단소에 참배를 하고있다.

 

 

 

 

점심식사를 하러 묵향에 도착했다. 

 

점심식사는 불고기로. 

 

 

 

 

 안동권씨 송파재사.

 

 

 복야공파조 수홍단소.

 

 단소를 보고있는 참배단.

 

 

 

 

운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