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화(그림).

아름다운 집시 여인.

아까돈보 2011. 6. 22. 22:55

 

 

러시아 화가 안드류 아트로셴코(65년생)는  92년 제자인 마리아와 결혼,
딸을 두고 있는데,이들이 그의 작품에 깊은 영향을 주고 있다는군요.

아름다운 집시 여인

 

우리의 육체는
나이를 먹어감에 따라 늙어가지만
우리의 마음은 항상 20대를 유지 할 수 있습니다.

나이가 20대이어도
가슴에 열정이 사라져버렸다면
그 사람은 70대인 것입니다.

 

하지만 나이가 70이 되어도
비전에 대한 뜨거운 열정과 희망이 있다면,
그 사람은 20대인 것입니다.

우리 가슴에 열정이 살아나야 됩니다.
삶에 대한 목적이 있고 열정과 비전이 있다면,
그 삶은 아주 아름다운 삶이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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