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있는 내동기들

강진, 청자 박물관 청자 경매 - 남도여행기(처음처럼/작) (7).

아까돈보 2013. 5. 27. 15:31

 

 

 

 

 

 

 

 

 

 

 

 

 

 

영남 예술대학

남도 예술문화기행의 마지막 스켓치다.

 

남도의 끝자락

강진에 와서

청자 박물관에 와서

토요정기 청자 경매에 참여하였다.

 

우리 일행은 문화 해설사의 안내로

청자 도요지 와

청자 박물관을 돌아보며

청자 그 그윽한 신비한 비취빛

그 고운 빛깔에 반하였다.

 

한편으로 우리 일행의 인솔자인

경북예총 이 병국 회장은

몇번다녀간 경험을 살려

경매를 원하는 학생들과

경매장에 일찍이 들어가서

일반 관람자들에게 멀리 안동에서 찾아온

예술대학 학생들에게 소중한 경매 경험을 얻도록

될수 있는대로 치열한 경매가 되지 않도록

협조와 이해를 구하고

사전에 우리 학생들에게도 주의를 주었다.

 

덕분에 총 열다섯점의 경매 물품가운데

열점에 가까운 경매품을 우리 학생들이 낙찰을 받아

우리 모두는 즐거운 경험과 추억

그리고 원하는 청자를 얻을수 있는 실속을 함께 얻을수 있었다.

 

한편 100 만원을 판매가로 하는 청자 한점은

치열한 경매로 끝까지 낙찰자를 정하지 못해

조정끝에 나이가 많은 분이 양보하여

가까스로 결정이 되는등

경매의 진면목을 볼수 있어서

우리는 여러가지로 좋은 현장 실습이 되었다.

 

우리는 이렇게 하여

남도 예술문화 기행의

현장 실습을 마쳤다.

 

다음달은

여주의 목아 박물관과

몇몇의 현장을 방문

예술문화 기행을 이어갈 것이다.

 

좋은 추억도 쌓고

좋은 경험을 할수 있을 것이다.

 

앞으로 매달 갖게되는

영남 예술대학의

현장수업이 기대된다.

 

 

 

 

 

 

 

 

 

 

 

 

 

 

 

 

 

 

 

 

 

 

 

 

 

 

마지막 여행 선물로

홍어 삽합 안주를 선물드리니

막걸리 안주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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