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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리의 소나무, 서낭 나무였을것으로 추정되는 600 이라는 나이를 살아온 정이품송과 내외지간의 정부인 소나무라고도 불린다.
밑둥치 70 cm 에서 둘로 갈라진 가지는 높이 15 m 로서 하늘을 찌를듯하고 너비가 23 m 를 넘도록 품이 넓다.
우리는 법주사를 나서며 하나라도 더 보려는 욕심에서 이곳 서원리 소나무를 보러 왔다.
그래 이렇게 한나무에서 자라고 두가지로 벌어져 서로 품이 다르지만 서로 품을 한꺼번에 모았길래 이런 명품 소나무로 살아 남았을 것이다.
해서 우리 안동친구들도 내년을 위해 서로 다른 마음을 하나로 묶기로 했다.
한방에 모여보니 회장을 하지않은 사람은 김 종탁 친구밖에 없었다. 그래서 우린 그를 회장으로 추대하였다. 그리고 모두 회장한 경험을 살려 모두가 회장이 되기로 하였다.
돌아오는 길에 그 유명한 용궁순대집에서 저녁삼아 나누어 마시는 쐬주 맛이 유별나게 달고 썻다.
용궁순대와 오징어불고기가 니끼 달고, 화끈 매웠다,
내년에는 느글거리는 집진잔치와 화끈 시원한 명품 잔치가 될수 있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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