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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종친회 2013년 복회(伏會) 개최.

아까돈보 2013. 8. 31. 21:42

 

 

 

 

안동권씨 종친회 2013년 복회(伏會) 개최.

 

 

 

안동권씨 종친회(회장 : 권재주)가 주최하는 2013년 복회(伏會)가

 8월 31일 오전 10시 안동시 남후면 암산유원지에서 성대하게

열렸다.

 

이날 권재주 종친회장을 비롯해서 권정달 안동권씨 대종원

총재, 권영해 전 국방장관, 권오을 전 국회사무총장,

김광림 국회의원,  도.시의회의원, 종친회원과 부녀회원 등

700여 명이 참석하였다.

복회에 참석할 예정이었던 권영세 안동시장은 터키 이스탄블에서

열리는 엑스포에 참석하는 바람에 참석하지 못했다.

 

행사 개최에 앞서 지루함을 달래고 분위기를 띄우기위해

권영억, 권기원 2인조 밴드가 섹스폰으로 '갈대의 순정'

'고장난 벽시계' 등 수 십곡을 연주하여 행사장 분위기를

완전 사로 잡기도 했다.

 

이 복회는 족친간의 친목과 족의(族誼)를 돈독히 하고

권문(權門)의 화합을 위해 마련한 행사로 암산유원지에서

4 년 째 계속하고 있다.

 

권박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된 행사에서 묵념, 시조묘소망배,

상견례를 한 후에 권인찬 행사준비위원장이 구수한 입담으로

참석한 내빈을 일일이 소개하고 아울러 찬조금을 협찬하거나

선물을 기증한 족친들의 이름을 호명할 때 마다 박수를

보내기도 했다.

 

권재주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 원근에서 족친들이 많이

오셔서 대단히 고맙고 음식을 준비하느라 수고한 권인찬

준비위원장과 부녀회원에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그 간의

노고를 치하 하였다.

권 회장은 이어 "종친회가 중심이 되어 하나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하고 "정성스럽게 만든 음식을 많이 드시도록 부탁한다"

고 당부했다.

 

권정달 총재는 행사에 수고한 주최 측을 격려한 후 "즐거운

시간과 서로 화합하는 자리가 되었으면 한다"고 강조하고

특히 항상 수고를 아끼지 않는 권계동 상임 부총재와

권순갑 부총장을 별도로 인사 시키기도 했다.

 

이어서 권영해 전 국방장관, 권오을 전 국회사무총장,

김광림 국회의원도 "복회를 축하한다"며 축사를 했다.

 

이날 점심은 인삼 삼계탕을 마련했고 수박, 복숭아, 배,

포도 등 각종 과일과 소주, 맥주, 막걸리, 음료수 등

푸짐한 음식을 먹으며 환담을 나누었다.

 

점심식사가 끝나자 2부 행사로 여흥시간을 갖고 사전

선발된 대표들이 나와서 노래를 부르는 등 즐겁고

유익한 하루를 보냈다.

 

오랫동안 폭염에 지쳐 있었으나 이날 태풍 '콩레이'

영향으로 기온이 다소 내려 간 데다 바람이 제법

불어서 행사때 큰 도움이 되기도 했다.

 

 

 

 

복회 행사장으로 가는 길에 아름다운 암산굴이 나온다. 

 

 행사장에 복회 현수막이 걸려있다.

 

접수를 받고있는 안동권씨 종친회 사무국 직원. 

 

  

 

 행사장 분위기를 돋우기 위해 2인조 밴드가 섹스폰을 연주하고있다.

 

권기원씨와 권영억씨가 수고를 하고있다. 

 

 행사장에 도착한 권영해 전 국방장관을 맞이하고 있는 권재주 종친회장.

 

권인찬 준비위원장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권재주 회장. 

 

명함을 주고받고 있는 권영해 전 국방장관. 

 

 

 

 싱싱한 수박이 쌓여있다.

 

 먹음직한 포도.

 

부녀회원들이 열심히 일을 하고있다. 

 

 

 

 

 

 

 

 

 

 

 

 본부석에서 인사를 나누고 있다.

 

 

 

 

 

 

 

 

 

 

 

 

 

권기창 경도대학 교수도 참석했다. 

 

 

 

 

 

삼삼오오 모여 음식을 먹으면서 환담을 하고 있는 족친들. 

 

 

 

 

 

 

 

 

 

각 텐트를 돌아다니며 인사를 하고있는 권정달 총재. 

 


 

 

 

 

 

권연화 복야공파 부녀회장과 악수를 하고있는 권정달 총재. 

 

 안동성소병원의 이옥희 간호처장과 악수를 하고있는 권정달 총재.

 

 

 

 

 

 

 

 

 

 진행을 보고있는 권박 사무국장.

 

구수한 입담으로 내빈소개를 하고 있는 권인찬 준비위원장. 

 

본부석. 

 

협찬자를 호명할 때 마다 박수를 보내고 있다. 

 

 

 

인사말을 하고있는 권재주 안동권씨 종친회장. 

 

축사를 하고있는 권정달 대종원 총재.


축사를 하고있는 권영해 전 국방장관. 

 

현재 대구 가톨릭대학교 초빙 교수로 나가고 있다는 권오을 전 국회사무총장. 

 

행사장에 늦게 도착해서 축사를 하고있는 김광림 국회의원. 

 

행사장을 돌아다니며 부인회원들과 악수를 나누고 있는 김광림 의원.

 

 인삼 삼계탕으로 점심식사를 하고있는 회장단. 

 

 

 

 2부 행사로 여흥시간을 마련, 신나는 노래를 부르고있다.

 

 

 

  

 

암산굴 위쪽 바위틈에 측백나무가 자라고 있어서 

천연기념물 제252호로 지정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