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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행사로 즐거운 여흥시간 가져 (3).
뷔페식으로 저녁을 먹은 친구들은 2부 행사로 여흥시간을 가졌다.
1부 행사가 끝나고 곧 바로 2부 행사로 이어졌는데 행사장에는 노래를 부를수 없게되어 있으나 사전 호텔측의 양해를 얻어 노래음향기를 설치, 여흥을 즐길수 있었다.
이날 두 명의 여자 초대 손님과 두 명의 도우미 덕분으로 분위기가 살았다. 경기민요을 즐겨 부르는 조 여사는 안동에서 경기민요로 알아주는 분으로 10여 곡을불러 많은 박수를 받았으며 친구 여동생인 김 여사도 요즘 유행하는 노래를 불러 인기를 독차지 하기도했다.
종전 같으면 전국 동기회 때 서로 노래를 부를려고 난리를 피웠으나 지금은 사정사정해서 노래를 한 곡씩 부를 정도이니 많이 변했음을 실감할 수 있다. 그러나 아직도 박력있고 활기차게 노래를 부르는 친구들이 있어서 다행이다.
2시간에 걸친 여흥시간을 끝내고 각 지구마다 지정된 방에서 오랫만에 만난 친구들은 밤이 새도록 정담을 나누거나 술로 회포를 풀었다.
조 여사를 소개하고 있는 최준걸 회장.
경기민요를 부르고있는 조 여사.
사회를 보고있는 오창해 친구가 노래를 부르고있다.
김준식 친구도 노래를 하고있다.
권호규, 권재규 두 친구가 담소를 나누고있다.
안동옥동국민학교(현 안동서부초등학교) 졸업 동기생들이 기념촬영을했다.
김정탁, 이중희 두 친구.
안동시 임동면 출신들이 함께 기념촬영을했다.
흘러간 옛 노래만 신청하고 있다고...
친구 여동생인 김 여사가 노래를하고있다.
이유호 친구가 도우미와 함께 노래를 부르고 있다.
오창해와 정용장 두 친구.
정광무 친구도 노래를 부르고있다.
천보영, 이호열 두 친구도 함께 노래를.
호텔 방안에서 술판이 벌어졌다.
리첼호텔 10층에서 내려다본 주변 야경.
전망대와 유교 랜드관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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