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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한지축제 그 후의 이야기
오늘 한글날 10시 넘어 안동한지공장을 찾았다. 안동댐 성곡동에 있는 < 영양천씨 서원 潁陽千氏 書院 > 동산서원(東山書院) 창문이 오래되어 한지를 사러 갔다. 마침 이병섭 회원이 있어 한지문종이 3권을 사고 덤으로 지방을 쓰는 한지를 얻었다. 이 회원은 한지축제를 끝내고 맥고모자를 쓰고 공장내부를 정리하느라 땀을 흘리고 있었다. 나는 그때 축제기간에 여행중이라 참석치 못했었다.
안동한지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한다.
絹 500년, 紙 1000년 ! (비단은 500년 가고,한지는 1000년을 간다.)
이병섭 회원은 휴일도 없다.
제2회 전국안동한지 대전이 지난 9월 27일~29일 까지 3일간 풍산읍 안동한지에서 성대히 열렸다. 안동 한지의 우수성을 알리는 좋은 기회로 이영걸 이병섭 부자가 심혈을 기울여 행사준비를 하여 성공적으로 마쳤다.
안동한지로 만든 남자 두루마기와 여자 한복과 넥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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