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행사

안동성소병원 백세대학 6기 졸업 - 회곡/작.

아까돈보 2013. 12. 9. 14:28

 

 

 

 

 

"안동 성소백세대학 6기 졸업을 축하합니다."

 

거리에는  크리스마스 트리가 빤짝거리고,

한해를 보내고 또한 한해를 맞이하는

 연말 분위기가 물씬나는 따뜻한 날에 

 

안동성소병원 부설 

 성소백세대학제6기 졸업식

2013년 12월 5일(목) 14시 안동성소병원 10층 은파홀에서

내외귀빈과 졸업생이 모인가운데 성대히 거행되었다.

 

 

식순에 따라

원목실장의 기도와 내빈소개.

노인강령낭독(임수행 믿음반),

학사보고(총무과장),

졸업장수여(정창근 백세대학장),

상장및 부상수여(정창근 백세대학장,내빈),

회고사(정창근 백세대학장),

졸업생대표 송별사(김기봉 학생회장),

축사(권영세 안동시장),

축사(이재춘 안동문화원장),

격려사(김교환 대한노인회 안동시지회장),

축하공연(안동시 새마을 한마음 합창단),

교가제창(졸업생),

폐회선언을 끝으로  졸업식을 모두 마쳤다.

 

 

 

"인생 2, 3모작을 위하여 열정(Passion)으로  

 소정의 과정을 마친 졸업생 들에게 축하드리며,

신중년세대(만 60세~만 75세) 에 맞는 생산,소지(所持),성취라는

 행복의 트라이앵글을 이루시기 바랍니다."

 

-정창근 백세대학 학장 회고사 에서

 

 

"128명의 졸업생들에게  졸업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신중년시대를 사시는 여러분이 매일 감사하고 봉사하는

마음으로 노후를 보내시면 행복이 올것입니다."

 

- 권영세 안동시장 축사에서

 

 

"행복지수는 꾸준히 노력하고 배우면 높아집니다.

안동인의 긍지로 노후를 아름답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 이재춘 안동문화원장 축사에서

 

 

" 성소백세대학 졸업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지금처럼 열심히 공부하고

노력하시면 행복해질수 있습니다."

"우물쭈물 하다 내 이럴 줄 알았다"라는

조지 버나드 쇼의 묘비명을 음미해보시기 바람니다."

 

- 김교환 대한노인회 안동시 지회장 격려사 에서

 

 

 

 

 

신중년세대 가 들어야 할  좋은 말.

 

"오늘의 노인은 어제의 노인이 아니다."

"늦게피는 꽃이 화려하다."

"역전의 기회는 있다."

"후반전에 이겨야 진짜 이기는 것이다."

"스스로 를 사랑하라."

"아름다운 퇴장을 준비하자."

"왕년을 잊고 오늘만 생각하자."

"진짜 하고 싶은 일을 하자."

"지금 행복하자."

 

 

 

 

 

 

 

 

 

축하화환 - 안동성소병원 이사장 권정달.

 

졸업식 식순.

 

사회 - 총무과장.

 

기도 하는 ? 원목실장.

 

학사보고 - ?

 

 

 

 

 

 

 

 

 

 

 

안동성소백세대학 정창근 학장님, 

 이재춘 안동문화원장, 이상주 성소백세대학 기별동창회장 (좌로 부터)

 

권인찬 전 도의원과 이영식 도의원.(좌로부터)

 

성소백세대학 기별동창회장 - 최현섭 회장과 ?회장.

 

 

 

 

 

 

 

 

 

노인강령.

 

회고사 - 정창근 성소백세대학장.

 

회고사 - 정창근 성소백세대학장.

 

졸업생대표 송별사 - 김기봉 학생회장.

 

축사 - 권영세 안동시장.

 

축사 - 이재춘 안동문화원장.

 

격려사 - 김교환 대한노인회 안동시 지회장.

 

 

 

자랑스런 졸업생 - 임수행 부회장(가운데).

 

자랑스런 졸업생.(장희숙 학생,오른쪽 두번째).

 

자랑스런 졸업생.

 

 

 

김순자 학생.

 

권복영 학생.

 

 

 

 

 

교육장 상 수상자 - 김기봉 학생회장.

 

 

 

안동문화원장 상 수상자 - ?

 

노인회장 상 수상자 - 임수행 학생.

 

 

 

 

 

 

 

학업우수상 수상자 - 장희숙 믿음반장

 

 

 

상장및 부상을 수여하다.

 

 

 

 

 

 

 

교가제창

 

 

 

즐거운 미소! 정창근 학장과 김교환 노인회장.

 

성소백세대학 김기봉 학생회장과 장희숙 믿음반장.

 

 

 

김순자 학생과 권복영 학생(좌로 두번째,3번째)

 

잘 정돈된 성경찬송집

 

수고 많았습니다.

 

수고 많았습니다.

 

수고 많았습니다.

 

 

 

졸업식을 마치고 환담하다.

 

 

 

 

 

 

 

 

 

 

 

 

 

 

 

 

 

 

 

명성교회 명성의료재단 머릿돌.

 

졸업식을 마치고....명성교회 명성의 재단 머릿돌 앞에서 - 정창근 학장.

 

신관 10층 은파홀에서 내려다 본 주위풍경.

 

5층 주차장 입구의 병원.

 

 

졸업식장에 장식한 크리스마스  소품들.

 

 

성소백세대학 제6기 입학식의 이모저모, (3/4(목) 2시30분,신관 10층 은파홀).

 

지나간 것은 그리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