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권영세 선거사무소에서 해단식 가져.
새누리당 권영세 선거사무소는 7일 오후 2시
안동시 경동로 안흥빌딩 4층에서 해단식을 가졌다.
이날 해단식에는 권재주 안동권씨 안동종친회장, 권계동
안동권씨 대종원 상임부총재, 권희택. 권오수 등 부총재단,
정창근 시온재단 이사장, 김규현 안동향교 전교, 신현수
복주병원장, 박원갑 예안향교 전교, 김일래 안동농민단체
회장, 안동권씨 안동종친회원, 당원, 각 기관단체 임원,
자원봉사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권오엽 선거대책본부장의 사회로 진행된 해단식에는
이번 시장선거 후보자별 최종 득표수를 발표할 때
권영세 당선자의 득표수가 제일 많이 나오자 모두들
박수를 치면서 환호성을 질렀다.
가수 진성씨가 불러 히트를 친 '안동역에서'라는 노래가
흘러나오는 가운데 권영세 당선자는 선거때 고생을
많이 한 남.여 선거운동원들에게 일일이 장미꽃 한송이를
나눠 주면서 포옹으로 답례를하자 박수가 터져 나왔다.
권영세 당선자는 인사말을 통해 "위대한 안동시민에게
대단히 고맙다"고 인사한 후 "선거기간동안 나의 일 처럼
도와주고 고생을 많이 한 사람들에게 두고두고 그 은혜를
갚아 나가겠다"고 말했다.
그는 "선거운동을 하면서 현장에서 직접 뛰면서 많은 것을
배우고 느꼈으며 앞으로 일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고
회상하고 "앞으로 약속한 선거공약들은 꼭 실천하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이어 정창근 시온재단 이사장은 축사에서 "시민들에게
행복을 주기위하여 시장이 초심을 잃지말아 달라"고
당부했다.
곧 이어 권재주 안동종친회장은 "안동이 신 도청 원년의
시대가 왔다"고 자랑하면서 건배 제의를 하고 사회자의
선창에 따라 '권영세' 이름을 세번 힘차게 연호하자 분위기는
고조되면서 해단식을 마쳤다.
참석자들은 떡, 과일, 음료수 등 푸짐한 음식을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다가 해산하였다.
안동시 경동로 안흥빌딩 4층에 자리잡고 있던 권영세 선거사무소.
선거차량.
해단식 행사를 기다리고 있는 지지자들.
권계동 복야공파종회장의 화환도 보인다.
해단식에 참석하기위해 모인 각계의 회장들.
권영세 시장 당선자 사모님.
해단식 행사가 시작되었다.
사회를 보고있는 권오엽 선거대책본부장.
권영세 당선자 부인이 뒤늦게 한자리를 차지했다.
안동권씨 안동종친회 부회장들도 참석했다.
권영세 당선자가 선거운동원들에게 장미꽃 한송이씩 나눠주고 포옹까지 해 주었다.
권영세 당선자는 선거기간동안 애쓴 부인을 위해 장미꽃 한송이를 전했다.
인사말을 하고있는 권영세 당선자.
축사를 하고있는 정창근 시온재단이사장.
건배제의를 하고있는 권재주 안동권씨 안동종친회장.
각종 음식을 먹고있는 참석자들.
승강기 앞에서 배웅을 하고있는 권영세 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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