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있는 내동기들

제주도 3박4일 - 귀향 (회곡) (8).

아까돈보 2013. 6. 29. 23:41

 

 

 

 

 

 

힐링여행, 3박4일 제주도 여행(4)

 

 

여행의 마지막 이야기.....

 

 

 

2013년 6월 15일,토요일저녁

내일이면 여행이 끝나고, 

 제주도를 떠나는 날이라

우린 넓은 용사촌 1층 거실에서 푸짐한 만찬으로

3박4일 제주도 여행을 마치는 쫑 파티를 열었다.

서로 우정과 친교를  나누고

맥주와 소주 막걸리를 주고 받으며

 아쉬움을 달랬다.

 역시 여행은 출발은 산뜻하고 부푼 마음이었지만

떠나올 때는 늘 아쉬움으로 남는다.

 

 

 

 

 

 

 

 

 

- 사람을 젊게 만드는 것이 둘 있다.

하나는 사랑이요, 또 하나는 여행이다.

젊어지기를 원하느냐?

            그러나  여행을 많이 하여라.      -미상

 

  

 

정시장 님과 최영일 용사촌 사무국장님.

 

쫑 파티의 마지막 무렵.....

 

 

- 여행이란 우리가 사는 장소를 바꾸어 주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생각과 편견을 바꾸어 주는 것이다. - 아나톨 프랑스

 

 

 

 

- 여행은 인간을 겸손하게 만든다. 세상에서 인간이 차지하는 영역이

얼마나 작은 것인가를 깨닫게 해 준다. - 프리벨.

 

 

 

 

- 바보는 방황하고 현명한 사람은 여행을 떠난다. - T.플러

 

 

 

 

- 널리 여행하면 현명해진다.  -영국 속담

 

 

덕담을 나누며 .....

 

6월 15일 새벽은 가랑비가 내렸다.

 

짐을 차에 실어놓고.....기다리며...

 

 

비와 운무 사이에 서서 용사촌 숙소를 바라보며....

 

 

 - 여행과 변화를 사랑하는 사람은 생명이 있는 사람이다. - 바그너

 

 

제주항 국제여객선 터미널에는 가랑비가 내리고...

 

 

- 쾌락은 우리를 자기 자신으로 부터 떼어 놓지만 여행은 스스로 에게

자신을 다시 끌고 가는 하나의 고행이다.  - 카뮈

 

 

 

 

 

부지런 해야 먹이를 구할 수 있다. 권본부장의 열정이 부럽다.

 

승선 티켓을 점검하고.....

 

크루즈선은 안개에 싸여 있고.... 

 

나의 어색한 표정은 바다를 바라보고 있다.(셀카)

 

 

 

태극기도 파도와 함께 날리고...

 

 

제주바다를 뒤로 하고.....

 

 

 

 

 

 

 

 

 

 

 

"바닷가에는 귀인貴人 이 없다! ?속담.

 

 

 

일광욕을 즐기는 친구들.....

 

 

- 집에만 있는 아이는  어리석다.  - 아이슬란드 속담.

 

 

 

 

 

- 여행은 사람을 순수하게 그리고 강하게 만든다. 

 

 

 

 

 

 

 

 

 

 

 

- 시간이있고 돈만 있으면 여행을 가라.

시간은 있는데 돈이 없으면 여행을 준비하라.

시간이 없는데 돈이 있으면 대출이 남아있으면

이번달 대출금을 남겨주고 여행을 가라.

시간이 약간있고 돈도 약간 있으면 제주도로 가라.

시간이 약간있고 돈도 약간 있는데 해외를 가고 싶으면

태국으로 가라.

시간이 있고 돈이있으면 시간이 날 때 까지 여행을 준비하라.

시간이 많은데 돈은 조금 밖에 없으면 돈을 더 모으라.

시간도 없고 돈도 없으면 그냥 잠이나 자라.   - 작자 미상.

 

 

 

 

 

 

스쳐지나가는 풍경은 더 아름답다.

 

 

 

 

 

 

 

 

 

 

 

 

 

 

 

 

 

 

 

 

 

 

 

 

 

 

 

 

 

 

 

-여행의 벗은 인생의 벗이다.  - 영국 속담.

 

 

 

 

 

 

 

 

섬진강 휴게소에서 ..... 

 

 

 

 

4일째 6월 15일은 새벽에 비가내린다.

제주의 아침은 행원리용사촌에서 부터 밝아온다.

일기예보로는 날이 맑아진다고 하여 다행이었다.

 

제주항 국제여객선 터미널 에 도착한

 우린 김밥으로 요기를 하고....

터미널 앞에서 기념사진도 찍고

승선하여 3시간동안 푸른바다를 보며

삼삼오오 이야기를 나누며 완도항에 도착하였다.

간단한 선물을 수산시장에서 사서

3대의 차로 분산하여 각기 따로 출발하였다.

안전운행을 하신 세사람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그 후 며칠지나  우리일행은 하재인 국장이  점심을 한턱 쏜

정상초밥 집에서  여행담을 이야기하면서

결산도 하였다.

 

참여한 16명의 일행들 ,

너무너무 고맙고 감사함을 전합니다.

여행을 함께하여 행복 하였습니다.

해피데이!

 

 

- 젊었을 때 여행을 하지 않으면

늙어서의 얘깃거리가 없다.   - 영국 속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