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있는 내동기들

제주도 3박4일 - 재래시장방문 (회곡) (7).

아까돈보 2013. 6. 29. 23:38

 

 

 

 

 

힐링여행,제주도 3박4일 (3-3)

 

중화요리대신 순대국밥으로 점심을 먹다.

 

 

 

비오는 박물관을 나와 점심은 인터넷 갬색으로

중국집 <칭따오>을 찾아갔으나 헛탕치고....

부근의 해장국 간판을 찾았으나 또 헛걸음...

알고보니 이골목은 관광객을 위하여

 밤장사를 하여 낮에는 잠시 휴업을 하는가 봐?

드디어 권 본부장이 제주도에서

문을 열었다는  < 영건 순대국밥>을 먹었다.

맛이 생각보다 느끼하지않고 깔끔했다.

 

다시이동, <동문재래시장>에서

아이쇼핑하며 시간을 보냈다.

시장에는 없는것이 없다.

제주옥돔과 은빛나는 갈치는 뗏물이좋다.

제주감귤과 각종 과일은

 눈요기를 해도 기분이 짱,

 

오늘 쫑 파티를 위하여 장 보기를 하신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립니다. 

 

최고의 만찬과  최고의 우정을 나누는

 최고의 아름다운 시간이 되었다.

 

"인생은 가까이보면 비극이고 멀리서보면 희극이다."

- 찰리 차프린

 

 

 

 

 

 

 

 

 

 

 

 

 

 

 

 

 

 

 

 

 

 

 

 

 

 

 

 

 

 

 

 

 

 

 

 

 

 

 

 

 

 

 

 

 

 

 

 

 

 

 

 

 

 

 

 

 

 

 

 

 

 

 

 

 

 

 

 

 

 

 

 

 

 

 

 

 

 

 

 

 

 

 

 

 

 

재래시장은 인정이 살아 있는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