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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여행,제주도 3박4일 (3-3)
중화요리대신 순대국밥으로 점심을 먹다.
비오는 박물관을 나와 점심은 인터넷 갬색으로 중국집 <칭따오>을 찾아갔으나 헛탕치고.... 부근의 해장국 간판을 찾았으나 또 헛걸음... 알고보니 이골목은 관광객을 위하여 밤장사를 하여 낮에는 잠시 휴업을 하는가 봐? 드디어 권 본부장이 제주도에서 문을 열었다는 < 영건 순대국밥>을 먹었다. 맛이 생각보다 느끼하지않고 깔끔했다.
다시이동, <동문재래시장>에서 아이쇼핑하며 시간을 보냈다. 시장에는 없는것이 없다. 제주옥돔과 은빛나는 갈치는 뗏물이좋다. 제주감귤과 각종 과일은 눈요기를 해도 기분이 짱,
오늘 쫑 파티를 위하여 장 보기를 하신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립니다.
최고의 만찬과 최고의 우정을 나누는 최고의 아름다운 시간이 되었다.
"인생은 가까이보면 비극이고 멀리서보면 희극이다." - 찰리 차프린
재래시장은 인정이 살아 있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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