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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국제민(救國濟民)의 위대한 선각자 (先覺者), 사명대사(四溟大師)와 생가지(生家址)
마지막으로 간곳이 무안면 고라리 399번 사명당의 유적지와 생가지였다.
사명당은 임진왜란 당시 탁월한 외교능력을 보여주며 평화회담을 이끌었다. 전장에 나가 백성을 구하기도 했고 조정을 향하여 개혁의 목소리를 내는 실천적 종교인이다.
조선중기의 고승인 사명당 유정 (四溟堂 惟情 1544~1610)은 금강산과 오대산등에서 수행했으며 임진왜란 당시 승병을 모집한 의병승장이었으며 세속에서는 경세가였고 탁월한 외교관이기도 하였다.
사명대사 생가지(四溟大師 生家址)는 경남 밀양시 무안면 고라리 399에 있으며 시도기념물 제116호이다.
조선중기 고승 사명당(1544~1610)이 태어난 곳이다. 경상남도 밀양 출신으로 속명은 응규이며 호가 사명당이다. 중종 30년 풍천임씨 집안에서 태어나 13세에 출가하여 직지사 신묵의 제자가 되었다. 금강산에 들어가 수도 하던중 선조25년 (1592)에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의승병을 모아 의병장으로 활약하였다.
생가지 뒷산은 천리마 가 엎드려 물을 먹는 형상이며 안산은 범이 엎드려 생가지를 수호하고 있는 형국이다. 사명대사는 어머니 달성서씨가 어느날 흰구름을 타고 누런 두건을 쓴 금인(금인)이 만길이나되는 높은 대에 올라가 신선을 만나 예를 올리는 모습을 꿈에 본후 잉태하였다고 한다.
사명대사 유적비 조성기념비
생가지 옆 저수지
사명대사유적지 관광안내도
사명대사 일화를 그린 그림
사명대사 일화를 그린 그림
사명대사 추모시
사명대사기념관
사명대사기념관
사명대사 동상
사명대사유적비 조성기념비(四溟大師 遺蹟碑 造成紀念碑)
사명대사 유허비(四溟大師 遺墟碑)
사명대사 생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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