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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종친회 2014년 복회(伏會) 개최 (1).

아까돈보 2014. 8. 24. 10:22

 

안동종친회 2014년 복회(伏會) 개최 (1).

 

 

안동종친회(회장. 권주연) 주최 2014년도 안동권씨안동종친회

복회(伏會)가 8월 23일 오전 10시 30분 안동시 옥동

한국생명과학고등학교 체육관에서 성대하게 개최하였다.

 

이날 권정달 대종원 부부를 비롯하여 권영세 안동시장 부부,

권영진 대구광역시장, 권오을 새누리당 인재영입위원장,

권계동 대종원 상임부총재, 권재주 전 안동종친회장, 권영길

경북도 대변인, 시의회의원, 종친회원과 부녀회원 등

1천여 명이 참석하였다.

 

작년까지 복회를 암산유원지에서 개최하였으나 올해는

안동종친회장이 바뀌는 바람에 분위기 쇄신도 할 겸

한국생명과학고등학교 체육관에서 열었다.

실내 체육관에서 복회를 치루자 족친(族親)간의 친목

(親睦)과 족의(族誼)를 더 다지고 화합의 장을 마련하는

계기가 되었다.

 

본행사에 앞서 참석자들의 지루함을 달래주기 위하여

권미희 민요가수와 권용선 초청가수가 '달타령'과

'안동역에서' 등 귀에 익은 다섯 곡을 불러 분위기를

띄웠다.

 

권박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된 1부 행사에서 국민의례,

순국선열 및 문중을 빛낸 선조님에 대한 묵념, 시조묘소

망배, 상견례, 내빈소개 등의 순으로 이어졌다.

 

권주연 종친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종전까지 권인찬 전

경북도의원의 협조하에 복회를 치루었으나 지금 병환으로

차질이 생겨 올 부터는 많은 찬조자들이 찬조금을 내어

복회를 준비하였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번 지방선거에서 안동시장, 대구시장, 대전시장이

권문(權門) 사람이 당선되어 무엇보다 기쁘다"면서 내년 3월

각 조합장 선거 때도 많은 관심을 가져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권정달 대종원 총재는 격려사에서 "현재 병환중인

권인찬의 쾌유를 빌고 또 바쁘고 어려운데도 불구하고

복회에 참석한 권영진 대구시장한테 감사하며  이제

서서히 문중의 분위기가 잘 잡혀가는 느낌이 든다"며

흐믓한 표정을 짓기도했다.

그는 '오기를 부리지 말라' '구질구질하게 살지 말라'는

등 자신이 만든 열가지의 10계명을 일일이 열거하며

소개하기도했다.

 

권영세 안동시장은 축사에서 "안동시장으로 당선시켜

주어 고맙다"고 인사한 후 "앞으로 족친들을 실망시키지

않고 열심히 일 하겠다"고 강조했다.

권영진 대구시장도 축사에서 "여러 어른들이 도와주어서

대구시장에 당선되어 고맙다"며 "권문의 누가 되지않게

잘 하겠다"고 약속하고 단상위에서 큰 절을 하고 내려갔다.

권오을 새누리당 인재영입위원장은 "족친 여러분 때문에

도의원, 국회의원, 국회사무총장 등이 되었다"고 회고 "족친

  여러분의 작은 언덕이 되겠다"고 말했다.

 

축사가 모두 끝나자 사무국장은 찬조금을 낸 찬조자들의

이름과 금액을 일일이 소개하고 이날 찬조한 사람이

53명에  2천여 만원을 내놓았다고 밝혔다.

 

1부 행사가 끝나자 점심은 뷔페식으로 마련했으며 과일과

맥주, 소주, 음료수 등 푸짐한 음식을 먹으며 환담을

했으나 끝줄에 서서 차례를 기다리던 일부 참석자들은

 밥과 반찬이 모자라는 바람에 식사도 제대로 하지못하여

 큰 불편을 겪기도했다.

 

 

 

 

한국생명과학고등학교 정문에 현수막이 걸려있다. 

 

 

 

 

 

 

 체육관 앞에 접수처가 마련되어있다.

 

 접수를 하고있는 이귀화 사무과장.

 

 

 

 각계에서 화환이왔다.

 

 경품상품이 400만 원어치 쌓였다.

 

 

 

 회순.

 

 복회 팸플릿.

 

 

 

 

 

 

 

 

 

 

권정달 대종원 총재 부부가 참석자들과 일일이 악수를 하고있다. 

 

 

 

 

 

민요가수 권미희. 

 

 

  권용선 명예 안동역장이 '안동역에서' 노래를 부르고있다.

 

 

 

 권영세 안동시장이 행사장에 입장하고있다.

 

 

 

 권정달 총재 부부, 권영세 시장 부부, 권영진 대구시장, 권오을 전 총장.

 권계동 대종원 상임부총재, 권재주 전 종친회장이 앉아있다.

 

 

 권주연 안동종친회장.

 

 안동종친회 부회장단.

 

복회에 1천여 명이 참석했다. 

 

 

 

 

 

 

 

 진행을 맡고있는 권박 사무국장.

 

 복회가 시작되어 국민의례를 하고있다.

 

 

 인사말을 하고있는 권주연 안동종친회장.

 

 

 격려사를 하고있는 권정달 대종원 총재.

 

 

 

 권영세 안동시장이 축사를 하고있다.

 

 축사를 하고있는 권영진 대구시장.

 

 축사를 하고있는 권오을 새누리당 인재영입위원장.

 

 점심식사는 뷔패로.

 

 부호장공파 회장과 임원들도 참석했다.

 

 

정담을 나누면서 식사를 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