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있는 내동기들

봉화 청량산 하늘다리 - 신삼산악회 (푸른꿈/작).

아까돈보 2013. 10. 20. 17:30

 

 

신삼 산악회 10월산행

 

일시 : 2013년 10월 15일(세번째화요일)

장소 : 봉화 청량산 하늘다리

참석 : 35명

慶北 奉化 청량산 (하늘다리)

 

봉화군은 유교 문화권 관광개발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청량산도립공원

등산로 정비사업으로 청량산 현수교 설치공사가 지난 2008. 5. 10 준공

하였다 총공사비 21억원을 투입하여 추진한 청량산 현수교 설치 공사는

자란봉과 선학봉을 잇는 길이 90m, 바닥폭 1.2m로 국내 산악지대에

설치된 다리로서는 국내에서 가장 길고(길이 90m) 교량높이 70m 가장

높은 곳 (해발 800m)설치되어 청량산의 또 하나의 명물이 되었으며

준공시 대구의 진명건설(대표 서정학)이 공사감리를 하였답니다.

기존의 선학봉과 자란봉구간 등산로는 급경사지와 가파른 계단으로

이루어져 있어 위험하였으나 [하늘다리]가 준공되어 이런 위험요소가

해소뿐만 아니라 소요시간도 30분정도 줄어들게 되었다

또한 산을 찾는 외지 관광객들이 증가함에 따라 방문객의 안전 및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등산로를 정비하고 이정표, 위험안내판, 계단 등을 설치

하였다. 청량산은 4계절 수려한 절경과 함께 각 봉우리 마다 특이한 모양

으로 많은 관광객들로부터 탄성을 자아내 고 있는 명산으로 현수교를

설치함으로써 새로운 볼거리 제공과 함께 청량산의 명물로 자리매김

함으로서 지역의 관광자원 확충으로 관광산업 및 지역경기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등산로입구→ 청량사→ 뒷실고개→ 연화봉→ 자린봉→ 장인봉

청량산 입구 출입통제문

 

청량사 표지석

 

청량사 불이문

 

 

 

 

 

전통찻집

음수대

 

 

 

유리보전 유형문화재 47호

유리보전 부처님

 

범종각

청량사 장독대

하늘다리를 향하여 계단길도 오르고

하늘다리를 향하여 계단길도 오르고

이런길도 거닐고

 

계속되는 계단길

계속되는 계단길

하늘다리에서

푸른꿈도 한컷

하늘다리 중앙에서 손여사

 

 대구의 진명건설(대표 서정학)이 공사 감리

하늘다리 지나서 정상 표지석

정상 표지석 뒷면

하산길

 

 

청량폭포

안동땜 아래 월영교

안동땜 아래 월영교

 

 

 

민속 박물관에서

민속 박물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