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있는 내동기들

두사람 노래 / 지리산 - 마수봉/작 (3).

아까돈보 2013. 10. 18. 22:47

 

 

 

어리석은 사람은 무거운짐을 싣고가는 마차에

 짐을 더얹어 쓰러지게 만들지만

지혜로운 사람은 다 놓아버릴뿐이다.

마음의 문을 열면 천하가 다 내것이요,

마음의 문을 닿어면 천하가가 다 나와는 멀어지는것,

모든것을 다놓아버려라.

그대가 이세상에올때 빈마음으로 왔으면

갈때도 빈마음으로 떠나면 본전인것을

무엇을 그렇게 채우려만하는가

돈, 명예,부귀는 있다가 없어지면 허망하고

고통만앉겨줄뿐,괴로움과 고통에서 벗어나

영원히 무너지지않는 부처님 법을 왜모르시는가?

 

두분 노래를 끝까지 감상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