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들의 건강 유지를 위해 육회 비빔밥을 먹으면서 체력을
보충하고 있다.
10월 13일 낮 12시 30분 안동시 옥정동 중구동한옥마을에
자리잡고 있는 '옥정뜰한상차림'에서 8명이 모여 육회 비빔밥으로
점심을 먹었다.
이 식당 주인 강 마담은 질좋은 육회 비빔밥을 만들려면 특별히
양질의 소고기를 주문해야 맛있는 육회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이다.
육회 위에다 각종 나물과 참기름, 고추장, 계란 노른자를 함께
넣어 비벼 먹으면 맛이 일품이다.
나이가 먹어 감에 따라 육회를 먹고 몸보신 하는 것도 건강의
한 방법이라 할 수 있다.
우리 회원들은 지난 8월 23일과 7월 28일에도 이 식당에 와서
육회 비빔밥을 먹고 체력을 보충시켰다.
회원 모두는 육회 비빔밥만 먹는 것이 아니라 나름대로 등산을
하든지 다른 운동을 열심히 해서 체력을 튼튼히 만들고 있다.
아프지 않는 것이 보약이다.
이날 이응호 과장이 점심을 낼려고 했으나 강보영 이사장이
모임에 참석, 점심 값을 몽땅 부담하기도 했다.
점심 시간에 만나면 이런 저런 이야기로 시간을 보내기 일쑤이며
특히 내년 지방선거에서 후보자가 누구인지 관심을 갖기도 한다.
점심시간에 참석한 회원은 정동호 전 안동시장을 비롯하여 이진구
전 학장, 임대용 전 대사, 강보영 안동병원 이사장, 임수행 전 역장,
하재인 안동시 전 국장 겸 현 회장, 이응호 안동시 전 과장, 나 등
8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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